상대방이 기억을 우기기 시작하면 이 영상을 보여주세요(조승연님)
* 사람은 있는 그대로가 아닌 감정적으로 기억한다 * 위대한 유산의 시작 시점에 하는 말 * I'm not going to tell the story the way it happened. I'm going to tell it the way I remember it. * 나는 이 일이 일어난 그대로가 아니라, 내가 기억하는 대로 얘기하겠다 * 사실 그대로 기억하지 않음. 기억은 완벽하지 않고, 기억은 왜곡될 수 있음 * 기억을 저장하는 이론 * 그 중 하나 스키마 이론. Schema Theory * 10초 동안 사진을 보여주고, 질문 * 사람마다 다른 답변을 하는데 책장이 있어서 책이 있다고 말함 * 디테일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큰 흐름을 기억함(스키마) * 사무실, 책장 등 * 사람에 대한 이해도 비슷함. 나에 대한 인식에 따라 어떤 기억이 있을 것. * 스키마에 따라 다르게 기억함 * 실제로 하지 않은 것도 기억을 함 * 스키마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사회적인 맥락도 존재 * 다리 꼬는 것도 문화적 맥락에 따라 다르게 이해됨 * 지식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 내가 뭘 알고 있고, 뭘 모르는지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함 * 메타인지 * 지식 자체가 없으면 뭘 모르는지 모름 * 더닝 크루거 이펙트 * 초심자의 행운 : 잘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지 않을까? * 지식이 쌓이면 기억 왜곡이 자유로울까? * 메타인지 * 메타인지가 올라오면 기억 왜곡을 덜 할 수 있음 * 책 1권만 아는 사람이 제일 무섭긴 함. 여러가지 관점을 알아야 함 * 너무 많이 알면 기억 왜곡이 또 생김 * Atir-Rosenzweig-Dunning * 없는 단어인데 전문 용어같은 단어 * 이런 것에 대해 익숙해지면, 없는 개념도 아는 것으로 착각하게 됨 * 기억 왜곡 * 겸손해야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해야 함 * 내 기억이 왜곡된다면 나 자신은 누구인가? * 우리는 카메라처럼 기억하지 않고 영화 감독처럼 기억함 * 내가 내 삶에 있어서 어떤 기억을 기억하느냐는 카메라처럼 객관적으로 장면을 찍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내 기억을 찍는 영화 감독이다!라고 생각 * 부정적인 것은 짧게 편집, 좋은 것 위주로 기억 * 내 인생의 기억에 대해 주도권을 가지는 감독이 되자 * 기억이 아파도 꺼내서 의미를 부여하고 다시 저장하는 과정이 내 스스로의 정신건강에도 좋을 것. 기억하지 않는 것보다 더 나은 것 https://youtu.be/-MAjsjDv_jA?si=ru19z6TbYPDHt00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