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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레포의 3가지 인터널 패키지 컴파일 전략

모노레포 환경에서 개발 효율성과 코드 재사용성을 극대화하려면 컴파일 전략의 이해가 필요한데요. 최근 터보레포 에서는 인터널 패키지 컴파일 전략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개발자들이 쉽게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문서를 공개했는데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Just-in-Time (JIT) * 특정 패키지 변경시 연관된 다른 패키지도 반영되는 방식. 코드가 실행될때 필요한 부분만 즉시 컴파일 * 장점: 빠른 개발 속도와 워치 모드(코드 수정시 자동 변경 사항 반영) * 단점: 실행 중 컴파일 되어 성능 저하 우려 * 예제: 개발 중인 리액트 컴포넌트 Compiled * 수정할 필요가 없는 패키지를 미리 컴파일 하여 빠르게 로드및 사용 * 장점: 개발 및 배포시 성능 향상 및 실행 시간 단축 * 단점: 미리 컴파일 하기 때문에 빌드 시간이 길어질 수 있고, 개발 도중 변경 사항 확인 어려움 * 예제: 변경할 일이 적은 라이브러리나 유틸리티 코드 Publishable * 별도의 npm 패키지(라이브러리처럼) 만들어 사용하는 방식 * 장점: 다른 프로젝트에서 쉽게 재사용할 수 있고, 배포 및 버전 관리 용이. 패키지를 독립적으로 관리 및 사용 * 단점: 인터널 패키지를 별도의 npm패키지로 배포하는 초기 설정 필요 * 예제: 디자인 시스템 터보레포가 제시한 3가지 컴파일 전략을 프로젝트 특성에 맞게 적절히 조합하여 사용하면 개발 효율성과 코드 재사용성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를 참고하실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turbo.build/repo/docs/core-concepts/internal-pack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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