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 그림' 가이드라인으로 만든 서비스, 그립⟫
Ep9 오늘 콘텐츠에서 인상 깊은 부분은 '메모장 그림'입니다. 개발자들은 김한나 대표가 만든 '메모장 그림'을 프로토타입 가이드라인처럼 앞에 붙여두고 개발을 했다고 하는데요. 스몰 석세스를 만든 방법 중 하나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Low-Fi 프로토타입으로도 개발이 가능하고, 초기 계획안이 실제 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김한나 대표의 '스몰 석세스'] 1. 바텀업 Bottom Up 콜드메일 맨땅에 헤딩해야 한다면, 그 분야의 탑 100을 찾아라. 100위부터 연락하며 정보를 찾으며 1위를 향해 가라. 2. 인사이트 키워드화 일하면서 얻는 배움을 머릿속에 키워드로 남겨라. 이를 조합하는 과정에서 아이템이 시작된다. (예: 영상 통화, 세로 화면, 참여형) 3. 메모장 프로토타입 일단 가능한 방식으로 구현하라. 손으로 그린 투박한 그림에서 시작하더라도 하나씩 발전시키면 된다. 4. 제품 구매 포인트 단순히 제품 그 자체를 넘어, 고객 입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이유를 만들어라. (예: 게이미피케이션, 단골 문화) 5. 성장 속도는 시장 < 기업 < 개인 기업은 시장보다 빠르게, 리더는 그 기업보다 빠르게 성장해야 한다. https://www.ep9.co/record/114?seq=1&format=cover&share=185e1f0f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