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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어떻게 작은 규모로 성장했나

7호선 스크랩(7) 30명이 매출 235억?! 소규모로 돈 잘 버는 곳 중 커머스사는 11곳 - 그중에서 아는 곳은 7곳이다. 데이지크, 베리쉬, 라라스윗, 휩드, 바이브랩, 아멜리, 코니 어떻게 성공했을까? 이들의 성공방정식에서 가장 큰 레버는 뭘까? 가장 중요한 레버리지는 확실히 제품이다. 대부분 USP 가 뚜렷한 곳이라 기억하는 곳들이다. * 베리쉬 : 여름에 착용하기 좋은 시원부들 질감의 여성속옷 * 라라스윗 : 저당 아이스크림 * 휩드 : 떡 질감+생크림 비주얼 클렌저 * 바이브랩 : 속눈썹 영양제 유행의 시조급(으로 알고있) * 아멜리 : 도자기 굽듯 구은 파우더팩트 * 코니 : 부동의 아기띠 1위 그 다음은 광고다. 위의 usp는 찾아보고 쓴 게 아니라 내 기억에 의존해서 썼다. USP도 잘 뽑고 그걸 기억에 잘 남게 광고도 만든거다. 그 다음이 가격 같다. 솔직히 비싸도 살 사람들은 사는 시대라 생각한다. 아무리 경기가 안 좋다고 해도 내 삶의 만족도를 일시적으로나마 높이고 싶은 마음이 들면 산다. 그것이 단순 '기분적인 만족감- 그냥 돈쓰면 기분이 좋그든요' 일지라도. 무울론, 프로모션이나 구매넛지를 유도하는 장치들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만... USP를 어떻게 하면 잘 찍어낼까. 개인과 회사의 역량에 달려 있겠지만, 그래도 사고의 프레임워크 같은 건 있지 않으려나. https://outstanding.kr/notsmallsmallstartup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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