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스팩, 재상장, 이전상장 제외)은 133건, 이 중에서 심사철회나 미승인, 공모철회 등으로 심사허들을 넘지 못한 기업은 39곳이다. 즉 증시입성에 성공할 확률은 대략
작년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스팩, 재상장, 이전상장 제외)은 133건, 이 중에서 심사철회나 미승인, 공모철회 등으로 심사허들을 넘지 못한 기업은 39곳이다. 즉 증시입성에 성공할 확률은 대략 70%, 실패할 확률은 30% 라는 뜻이다. IPO 시장에서 거래소 심사팀의 무게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다. 사실상 외부기관에서 기술성평가를 받고, 주관사와 상장 밸류에이션을 완료해 예심을 청구하더라도 상장승인 전까지는 상장심사팀의 판단에 의해 자격 여부가 판가름 된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2&newskey=202406180838521440104694&page=1&sort=FREE_DTM&search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