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과의 점심을 두 번 산 남자 - Ted Weschler
버핏과의 점심은 얼마일까? 꾸준히 올라 마지막 점심은 2022년 256억에 낙찰됐다. 이전에도 버핏과의 점심 식사는 20억이 넘었는데 이를 두 번에 걸쳐 총 525만 달러(약 68억 원)을 내고 버핏을 만난 사람이 있다. 테드 웨슐러(Ted Weschler)다. 더 놀라운 것은 그 이후의 일인데, 버핏은 웨슐러의 능력을 알아보고 두 번째 식사 마지막에 자신과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한다. 이를 웨슐러가 받아들여, 현재 버크셔에서 Todd Combs와 함께 각각 140억 달러(약 18조 원)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https://m.blog.naver.com/neonparadise/223494035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