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팝업 이제 끝물 아닌가요?

성수동을 가득 채우는 수십개의 팝업들 이제 좀 식상해요! 다 비슷해요! 이런 말들도 많이 들려요. 그런데 끝물이란 것은 한편으로 이미 물이 가득 채워져 있다는 말이기도 하죠. 가득 채워진 물에서 여전히 사람들은 웃고 놀고 즐기고 찾고 있어요. 성수는 여전히 더 많은 자리에서 팝업이 등장하고 더현대는 이미 내년까지 1년치 팝업 자리가 차 있다고 해요. 팝업이 이렇게 인기인 이유는 뭘까요?🤔 과거 영화를 보러가는 것처럼 놀이동산을 놀러가는 것처럼 팝업을 찾고 즐기기 때문이에요. 브랜드로 노는 하나의 놀이문화 브랜드를 하나의 테마파크처럼 만나는 거죠. 그 안에 포토존과 굿즈는 브랜드 놀이의 기념품이고요. 팝업은 꺼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일상적으로 나아갈 거예요. 브랜드에게는 이미 유용한 무기가 되었거든요. 여러분은 브랜드의 무기, 팝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원문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shorts/1ODIWnZgj7E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