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리브랜딩: 재밌어지고 싶은 통신 회사 미국의 가장 큰 통신
미국의 가장 큰 통신 업체 버라이즌이 9년만에 리브랜딩했습니다.Turner Duckworth와 협업해 새로운 로고와 브랜드 시스템을 발표했습니다. 버라이즌은 무선 인프라 제공 사업자를 넘어 게임, 스트리밍, NFL 등 미디어로 리포지셔닝 중입니다. 그에 걸맞는 엔터테인먼트의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새로운 시각 정체성을 설계했습니다. 지난 2015년 펜타그램과 함께 진행한 리브랜딩에서는 전기에 영감을 받은 체크 마크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체크 마크가 고객에게 그다지 각인되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Turner Duckworth는 체크 마크 대신 버라이즌의 첫 글자 V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s://designcompass.org/2024/07/02/verizon-rebranding/ #bx #미디어 #버라이즌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