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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모두에게 전하는 모두연 AI뉴스!

* 절단 환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생체 모방 의족 기술에 대한 연구 MIT 휴허 교수팀은 근육 구심성 신경 신호를 증강하여 절단 환자들이 자연스러운 보행을 할 수 있는 신경 제어 생체 의족을 개발에 대한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AMI (Agonist-antagonist Myoneural Interface) : 절단된 다리에 길항근 쌍을 외과적으로 연결하여 근육 동역학을 재현하는 기술로 근전도 센서와 유연한 전극을 이용한 신경 신호 측정과 인공 지능 없이 환자의 신경 신호만으로 의족을 직접 제어하는 기술입니다. 기존 의족보행과의 실험결과 AMI 기술 적용 그룹이 대조군보다 41% 빠른 보행 속도 달성하였고 경사로, 계단 등 다양한 지형에서 자연스러운 보행 가능했으며 장애물 통과 등 외부 자극에 대한 반응도 향상된 결과를 보였습니다. 결과적으로 기존 의족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보행을 가능하게 하여 절단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기술로 생체공학과 재활의학 분야에 큰 진전을 가져올 수 있는 혁신적인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1-024-02994-9 * 이족보행 로봇 현장에 처음으로 투입 어질리티 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디지트가 미국 GXO Logistics의 spanx 생산 공정에 투입되었습니다. 이는 휴머노이드 로봇 최초로 모의 현장이 아닌 실제 생산현장에 투업된 사례입니다. 디지트는 디지트는 두 다리로 걷고, 손과 팔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다양한 지형을 이동하고, 물건을 잡고 옮기는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체적으로 탐색하고 이동할 수 있으며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반응 할 수 있어 물류, 제조,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은 고가이고 완전히 사람과 동일하게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없으며 윤리적인 문제가 있기때문에 이러한 문제들이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앞으로 인간과 함께 현장에서 일하는 로봇들을 만날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W9L0CuAu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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