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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스페이스의 재무적투자자(FI)들은 보호예수 기간을 비교적 짧은 최대 3개월로 걸어 회수를 앞두고 있다. FI 중 가장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곳은 코오롱인베스트먼트(6.99%)며 인터베스트,

이노스페이스의 재무적투자자(FI)들은 보호예수 기간을 비교적 짧은 최대 3개월로 걸어 회수를 앞두고 있다. FI 중 가장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곳은 코오롱인베스트먼트(6.99%)며 인터베스트, 컴퍼니케이(307930)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토니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등이 뒤를 잇는다. 이 중 시리즈A 단계까지 투자한 FI들의 경우 투자 원금 대비 최대 10배 이상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관측된다. VC업계에선 이노스페이스의 상장 성적에 따라 뒤를 이을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나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등 우주항공 기업의 기업공개(IPO) 분위기도 달라질 것으로 보고 있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7956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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