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아키텍처는 계속 발전하고 있어요. 새로운 아키텍처가 항상 더 적합한 아키텍처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지만, 이전 아키텍처의 단점을 보완하는 경우가 많기에 도입을 고민하기도 하는데요. 만약
프론트엔드 아키텍처는 계속 발전하고 있어요. 새로운 아키텍처가 항상 더 적합한 아키텍처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지만, 이전 아키텍처의 단점을 보완하는 경우가 많기에 도입을 고민하기도 하는데요. 만약 도입하기로 결정 했다면, 아키텍처의 점진적인 도입을 추천합니다. 저는 요즘 Clean Architecture For FE 를 점진적으로 도입하고 있어요. 기존에는 특별한 아키텍처를 도입하지 않았어요. 개발하기 쉬운 폴더구조 정도를 고려했어요. 이때, Clean Architecture 를 점진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먼저 usecase(application layer)를 적용하기로 했어요. 사용자가 수행하는 온전한 기능을 단위로 usecase 를 나누고, 이러한 기준을 코드에도 반영해서 비즈니스 로직을 분리했어요. 점진적인 도입을 위해서는 보통, 수직계열(서비스 단위) 도입을 시도하지만, 서비스 규모가 크지 않고, 기한이 충분히 여유가 있어서 layer 단위의 수평계열 도입을 시도할 수 있었어요. 기존 서비스가 layer 단위로 잘 분리되어 있다면 충분히 수평계열 도입을 시도해볼 수 있을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 더빠르게 광범위한 적용이 가능해져서요. (물론 테스트가 없다면 광범위한 QA 가 함께 필요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