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생각하고 신기루같은 신기술만 쫒나요? 팀과 회사에 공헌하고 있나요?
글로벌하게 좀 통하고 싶어서 봤던 영상인데 뜻밖의 생각이 듭니다 저의 레벨에 맞게 일을 하고 있는지, 회사와 팀에 공헌을 잘 하고 있는지, 좋은 결과물을 내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저도 늦게 시작한 비전공자라 그럴까요 회사가 직원을 보는 올드한 시야를 제가 가졌기에 그럴까요 계속 남과 비교하고 살아남기 위해 신기술, 학위, 자격증 등 계속 새롭게 익히는걸 재촉했던것 같습니다 영상에서 말하듯 기술의 트랩에 빠져있었습니다. 어쨌든, 삶은 마라톤이고 새옹지마라는데 그걸 알면서도 조금 시간 지나면 자꾸 눈앞에 것만 보는 것 같습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시간관리 하며 꾸준히 천천히 가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