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이야기) 경청은 어렵다
사내에서 멘토링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첫주라서 처음 뵙는 분들과 인사를 나눴어요. 원하는 대화 주제를 함께 이야기하면서 이생각 저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너무 잘 안듣고 있었더라고요. 경청에는 4가지 단계가 있다고 합니다. 1. 듣지 않기: 겉으로도 전혀 듣지 않는다 2. 자기 소리 듣기: 겉으로는 듣고 있으나, 속으로 여러 생각 혹은 상대를 판단하는 중 3. 상대 소리 듣기: 겉으로도 내면으로도 집중해서 듣는 단계 4. 에너지 듣기: 상대의 드러나지 않는 에너지까지 감지하는 단계 가만히 저를 돌아보니 2단계에 오래 머물러 있었더라고요. 이번에는 더 집중해서 상대의 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좋은 기회 마련해주신 TX팀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미지출처: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