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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re] AI 거품과 현명한 투자

최근 들어 AI 거품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한 글을 잘 정리한 내용이 있어 공유해봅니다. 1. 골드만 삭스의 “생성 AI: 너무 많은 비용, 너무 적은 이득?(Gen AI: Too much spend, too little benefit?)” 보고서 * 25년 6월 25일 발행된 31쪽 분량의 보고서 * AI가 거품인 이유: AI에 대한 천문학적 수준의 투자 진행 또는 필요. but, AI로 인한 경제 수익까지 많은 시간 필요 * MIT 경제학과 대런 아세모글루 교수의 주장 : AI 발전으로 인한 미국 생산성 향상과 그에 따른 GDP 상승 효과는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낮을 것 * 새로운 세대의 AI 모델은 기하급수적으로 더 많은 컴퓨팅을 요구하며, H100과 B100으로 대표되는 컴퓨팅 파워는 결코 저렴하지 않음 * 더불어 데이터센터의 전기 수요도 급증.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 해당 제품 및 서비스의 가격은 상승 2. 세쿼이아 캐피털의 “AI의 6,000억 달러 질문" 보고서 * 지금까지 AI에 6,000억 달러가 투자되었지만, 관련 매출은 약 1,000억 달러에 머물고 있다는 점 * AI 칩의 감가상각: 엔비디아의 H100 -> B100구매 투자 예상, B100은 H100 대비 가격은 25% 저렴하고 성능은 2.5배 향상 * 기업의 이익 감소 - 감가상각비는 비용 항목 처리 => 기업의 순이익 감소 =>투자자들에게 부정적 신호 => 주식 가격 영향 * 기업의 자산가치 하락 => 기업 가치 영향 => 주식가치 영향 3. 이코노미스트의 “인공지능 혁명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요?” 기사 * 2024년 7월 분석 기사 * AI가 (아직까지) 비즈니스 혁신을 가져다 주지 못했다고 주장 * AI 비용-GPU와 전기료-이 치솟고 있지만 관련 수익이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음 * AI 도입 지연: 데이터 보안, 편향된 알고리즘, 환각에 대한 우려 등 * 아직 작은 업무에 적용되는 AI서비스: 도입을 하더라도 고객서비스(CS), 마케팅 등 상대적으로 작은 업무 범위에서 이용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해주세요. * 원문: https://thecore.media/aibriefing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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