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가지 않은 길

“걸어가고 있다는 것 자체가 결국 길이 있다는 뜻이다.” — 김성근 길이 없어도 내가 걸어나가면 길이 된다. 프루스트도 그랬고. 산업이 없으면 산업이 생겨날 것이고, 직무가 없으면 직무가 생겨날 것이다. 내가 나의 내적 논리에 책임을 지고 매일의 성장을 해나가면 된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