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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매번 느껴왔지만 두산은 언제나 제조업을 표방하는 금융회사다. 이번에도 역시나 그런 행보다. 전혀 시장과 업이 다른 두산 로보틱스와 두산 밥캣을 하나로 엮은건 각 회사와 사업을 금융상품이라

하... 매번 느껴왔지만 두산은 언제나 제조업을 표방하는 금융회사다. 이번에도 역시나 그런 행보다. 전혀 시장과 업이 다른 두산 로보틱스와 두산 밥캣을 하나로 엮은건 각 회사와 사업을 금융상품이라 여길 때 가능한 발상이다. 작은 회사가 가능성만 가지고 큰 회사를 먹은(?) 것처럼 생각하는 몇몇 극소수 사람들이 흥분한 반응을 보이기도 하던데, 솔직히 이건 그런 케이스가 전혀 아니다. 두산 주식 가지고 있던 국내외 사람들은 제대로 열 좀 받았을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65490?fbclid=IwZXh0bgNhZW0BMQABHa4Si8Lfdt0Q-MbD_s2q-T0DI1LPU03LqtRk4XIVp9GRKECd4WpVDsbw5Q_aem_enlwGGvuUOhFBvTR79rt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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