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VC 마크앤컴퍼니는 최근 K뷰티 관련 스타트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에 투자하는 전용 펀드 결성을 시작했다. 약 100억원 규모 K뷰티 전용 펀드 결성이 목표로, 민간 출자자(LP)만을 유치해
국내 VC 마크앤컴퍼니는 최근 K뷰티 관련 스타트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에 투자하는 전용 펀드 결성을 시작했다. 약 100억원 규모 K뷰티 전용 펀드 결성이 목표로, 민간 출자자(LP)만을 유치해 이미 80억원 넘는 자금을 모집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지난해 말 신세계그룹의 기업형 VC(CVC)인 시그나이트파트너스도 K뷰티와 K패션에 투자하는 560억원 규모의 전용 펀드 ‘신세계-KDBC아뜰리에투자조합’을 결성했다. 국내 업계 최초의 K뷰티 전용 펀드로, 해당 펀드에는 산은캐피탈이 공동업무집행조합원(Co-GP)으로 참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06337?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