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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기념일도 이렇게 알리니 관심이 가는군요!

내부자 외,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기업의 창립기념일. 하지만 널리 알려야만 하는 담당자의 숙명(?). 브랜드 역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치열한 고민의 흔적, 하이트진로의 OTT 컨셉 100주년 기념관. 더 이상 새로운 홍보 방법은 없다 생각했던 영역에서도 새로움은 있으니 '원래 하던 덫'에 갇히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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