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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고(April Koh) 공동창업자 겸 CEO가 이끄는 Spring Health가 시리즈 E 라운드로 1억 달러(약 1370억 원)를 투자받고 33억 달러(약 4조 5천억 원)의 기업가치를

에이프릴 고(April Koh) 공동창업자 겸 CEO가 이끄는 Spring Health가 시리즈 E 라운드로 1억 달러(약 1370억 원)를 투자받고 33억 달러(약 4조 5천억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Spring Health는 8년 전 문을 연 정신 건강 관리 앱이에요. 예일대 학생들이 식당에서 이야기를 하며 창업했고 지금은 1200명의 직원으로 규모를 키웠다고 합니다. 주로 기업 복지 서비스 중 하나로서 제공하며 건강보험 상품으로도 파트너십을 맺어 판매하고 있네요. B2B 헬스케어, 그중에서도 정신건강 서비스는 적절한 글로벌 확장 전략이 있다면 앞으로도 가능성이 높은 분야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상깊어 공유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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