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제 글을 찾아 읽어주시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커리어리를 아주 많이 사용하는 건 아니지만, 부족한 글 임에도 가끔 제 글을 찾아와서 읽어주시는 분들께... 저는 8월 부터 휴직을 하고, 3개월 간 회사를 쉬고 있어요. 이렇게 긴 휴식은 처음이라 이왕이면 기록으로 잘 남겨두자 싶어서 브런치에 매일 일기를 쓰고 있어요. 혹시 저의 근황(?)이 궁금하신 분이 계시다면 https://brunch.co.kr/@asbubam 로 찾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