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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더본코리아의 상장예비심사 위원회가 열리지 않고 연기됐다. 앞서 더본코리아는 지난 5월 29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 신청서를 냈다.

5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더본코리아의 상장예비심사 위원회가 열리지 않고 연기됐다. 앞서 더본코리아는 지난 5월 29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 신청서를 냈다. 상장의 첫 관문인 상장예비심사는 규정상 45영업일 안에 마쳐야 하기 때문에 지난달 말 승인 여부가 결정됐어야 하는 상황이다. 한국거래소 측은 상장 예비심사가 연기된 정확한 사유를 밝히지 않았고, 더본코리아 측도 말을 아꼈다. 일각선 '연돈볼카츠' 논란이 원인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2925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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