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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내년 증시 입성을 노리는 채비의 최우선 과제는 수익성 개선이다. 채비를 포함한 국내외 전기차 충전 사업자들은 글로벌 고금리 기조, 각국의 전기차 보조금 축소 등으로 지금껏 흑자를 내지 못했다

이르면 내년 증시 입성을 노리는 채비의 최우선 과제는 수익성 개선이다. 채비를 포함한 국내외 전기차 충전 사업자들은 글로벌 고금리 기조, 각국의 전기차 보조금 축소 등으로 지금껏 흑자를 내지 못했다. 채비의 지난해 매출은 780억 원으로 전년(536억 원) 대비 45% 늘었지만 같은 기간 영업손실도 138억 원에서 188억 원으로 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7679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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