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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큐텐은 금융회사(?)였다, 두산처럼. 현재 돈이 없어도 미래의 돈을 지금의 돈인양 가치를 부여해서 빚을 갚아주고 더 큰 기회를 주는 양 사업모델을 새로 설계했네.. 말은 그럴 듯해보이지만 결국

역시 큐텐은 금융회사(?)였다, 두산처럼. 현재 돈이 없어도 미래의 돈을 지금의 돈인양 가치를 부여해서 빚을 갚아주고 더 큰 기회를 주는 양 사업모델을 새로 설계했네.. 말은 그럴 듯해보이지만 결국 현재의 돈을 벌 방법은 쏙 빠져있고 현상황만 유예시키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눈덩이처럼 불어나 미래에 지금보다 더 큰 폭풍이 될 것이다. 아파도 지금 고름 빼고 끝내야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8529?sid=101&fbclid=IwZXh0bgNhZW0CMTEAAR2PFOPj5ZMDRYz8dFBaiKtNplKrX0SxVi7wUa-dbHPvekldLInG4X3_9os_aem_JqJzTL37dReNrKylAtXa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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