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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무십일홍

컴퓨터 광고 뒤에 인텔 인사이드 라는 말이 따라오던 때가 있었죠. 프로세서 = 인텔 감히 이렇게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프로그래머로 업을 이어가면서 조립 PC를 다룰 일이 없어서 점차 인텔과 멀어져서 살았는데요. 최근 기사를 보니 인텔이 실적저조로 개발자 대회까지 취소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하네요. 세월이 흘러가는걸 저만 놓치고 있었나보네요. https://v.daum.net/v/2024081201370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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