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매일 밤까지 공부 중입니다.
저는 요즘 매일 밤까지 공부 중입니다. 스스로 ‘혁신’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인데요. 제가 해온 수많은 경험들을 다시 모으고, 분류하고,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그동안 해온대로 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겠지만 저의 목표는 원대한 곳에 있습니다.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 스스로를 해체하고 다시 조립하다보니, 때로는 힘들때도, 괴로울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간이 지나면 저는 ‘탈피’를 끝낸 도마뱀처럼 다시 태어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항상 지나고 보면 귀찮음을 이겨내고, 혁신하기 위해 스스로 몰입한 시간 뒤엔 다양한 인정과 성과들이 따라왔습니다. ‘낭중지추’리는 말을 좋아하는데, 오늘도 저는 하나하나 쌓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