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 몰입을 통해, 기본기 탄탄한 주니어로
주니어 시절 때 멘토링에 대한 갈증이 많았습니다. 뭘 해야 하긴 하는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른다거나 가장 힘들었던 건 제 스스로가 뭘 모르는지 모른다는 거였는데요. 시간이 흘러 개발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급부상하고 기술의 발전이 더욱 심화되는 상황에서 이러한 "기술적 고립감"은 더욱 심하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이때 이미 경험해 본 선배 개발자로 하여금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학습이 이루어진다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훨씬 좋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홍보차 공유드립니다. 항해 플러스라는 곳에서 항해 플러스 백엔드 코스를 모집 중이라고 합니다. 선배 개발자 입장에서 여러 부트 캠프와 다른 차별점이 무엇이 있을지 살펴보니 두 가지 부분들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1. 60여 명 정도의 현직 주니어 개발자 "동기" 가 생긴다는 점입니다. 회사마다 동기가 있거나 없을 수 있는데 회사 밖에서의 동기가 있다는 건 엄청난 힘이 되는데요.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끼리 이야기하는데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고 특히 취업을 하고 회사를 옮겨도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며 그저 회사 안에서의 사회적 동기가 아닌 개발자로 살아가는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아 보였습니다. 2. 매 기수 업데이트되는 커리큘럼 발제자료와 수료 이후에도 코치진과 관계를 이어 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사실 아주 일반적인 공장형(?)이라 불리우는 부트 캠프의 경우 이미 정해진 고정된 커리큘럼을 소화하기도 바쁜데 기술의 트렌드는 변화하다 보니 기수마다 오래된 자료나 기술을 공부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매 기수마다 커리큘럼을 업데이트하면서 맞춤형으로 교육이 이루어지다 보니 수강생 입장에서는 실전으로 취업과도 연결하여 준비할 수 있는 점이 좋아 보였습니다. 또한 함께 진행한 코치진과도 수료 이후에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기에 앞서 말씀드린 멘토링 관점에서도 꽤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외에 몰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거나 내부적으로 진행하는 스터디,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더불어 무작정 돈만 내면 할 수 있는 게 아닌 검증된 사람들끼리 진행을 하는 점도 좋아 보였고요. 어디 어디 부트 캠프를 수료하는 데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 자신이 어떤 것들을 얻어 갈 수 있는지 깊게 고민해 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쇼핑을 할 때 고민은 배송만 늦춘다는 이야기가 있듯 뭐든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때 추천인 코드를 입력하면 수강 등록 시 무려 20만 원이나 할인받을 수 있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지원해보시는것도 좋은 선택이 될것 같습니다. https://hanghae99.spartacodingclub.kr/plus/be - 추천 코드 : Ijmn6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