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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ed Media형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앱서비스 홈페이지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홈페이지를 개편한 이유는 '어떻게 서비스를 잘 알릴까?' 하는 고민 때문입니다. 광고, 이벤트도 좋지만 멤버들과 함께 하고 있는 하나하나가 진정성 있는 콘텐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걸 담아내기엔 기존에 운영중이던 SNS채널보다는 공신력있는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서비스에 관심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지치지 않고 꾸준히 오늘을 기록하겠습니다. https://brunch.co.kr/@taekyungkim/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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