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찾는 사람에게 보내는 209 번째 편지
계란후라이 1022 카네기 인간관계론 - 타인의 호감을 얻는 6가지 비결 1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라. Become genuinely interested in other people. 다른 사람으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내향적인 성격이든 자타 공인 은둔형 외톨이든 사실 속마음은 다른 사람과 어울리고 싶고, 사랑받고 싶어 합니다. 다만, 그들이 혼자서도 잘 지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주는 법과 사랑을 받는 방법을 잘 몰라서 사람과의 관계를 외면하고 살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떻게 잘 아냐고요? 내향적인 성격에 자타 공인 은둔형 외톨이로 사람 관계에 서툰 것이 바로 저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대인 관계에 서툰 원인은 태생적인 요인과 성장 과정에서 외부 영향을 받기도 했을 것입니다. 원인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제라면 문제인 대인 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해 봅시다. 여러분 주변에 이런 사람 있지 않나요? 특별히 감정이 상하는 이슈가 있었던 것은 아닌데 괜히 관계가 어색한 캐릭터 말입니다. 그래서 굳이 둘 중 하나가 먼저 말을 걸지 않으면 대화가 없는 관계가 있습니다. 인사도 대면 대면하고 가능하면 모른 채 지나가는 관계입니다. 이렇게 애매한 관계는 시간이 흐를수록 친해지고 싶어도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포기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관계도 심폐 소생이 가능하니 그 방법은 바로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먼저 찾아가서 밝게 인사하고, 안부를 묻거나 도움이 필요한 내용이 있는지 물어보는 정도로 관심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습니다. 특정 캐릭터 한 명을 예로 들었지만, 한 명이나 여러 명이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는 방법은 모두 같습니다. 그리고 한 명에게 신뢰를 얻을 줄 알아야 두 명에게도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다른 사람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실천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아쉽고 슬프게도 요즘 많은 사람들 마음에 다른 사람을 향한 관심과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이 또한 시대적 분위기를 반영하기도 하는 것이지만, 후천적으로 반복된 행동이 습관으로 형성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먼저 배려 받아야 하는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을 사랑할 필요가 없고, 관심을 가질 이유도 없습니다. '혼자'를 외치며 살고 있는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혼자 잘 먹고 잘 살고 계십니까? 친구 없이 외롭지 않게 행복하세요? 오늘 이야기 초반에 언급한 것과 같이 우리는 대부분 다른 사람으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갈구합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하지 말고, 우리가 먼저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봅시다. 관심과 사랑은 부메랑과 메아리 같아서 다른 사람에게 준 만큼 반드시 돌려받는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