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파트너스는 올 1월부터 6월까지 631억3000만원을 투자했다. 다음은 LB인베스트먼트(538억3000만원), 컴퍼니케이파트너스(431억원), 하나벤처스(428억3000만원), IMM인베스트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올 1월부터 6월까지 631억3000만원을 투자했다. 다음은 LB인베스트먼트(538억3000만원), 컴퍼니케이파트너스(431억원), 하나벤처스(428억3000만원), IMM인베스트먼트(389억9000만원), 신한벤처투자(381억원), 알토스벤처스(370억원) 등의 순이었다. 투자 건수로 봐도 같은 기간 한국투자파트너스가 21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하나벤처스(18건)였다. 3위는 KB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컴퍼니케이파트너스로 각각 14곳에 투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2358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