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또는 마지막장.드라마 '굿파트너' 10화를 보다 뭉클했던 대사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중 하나가 바로 '굿파트너'인데, 굿파트너 10화의 타이틀이 ‘막장 또는 마지막장’이라서 10화를 막 보기 시작했을 때 어떤 의미로 저런 타이틀을 지었을까 했는데 10화 마지막에 나오는 한유리 (남지현)의 대사가 참 인상적이었다. 내 자신에게..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용기가 필요한 사람들에 들려주고 싶었던 대사 .. https://buly.kr/B7YVzRK #굿파트너 #명대사 #스투시의메모노트 책 https://bit.ly/3H10pgM *트레바리 북클럽 https://trevar.ink/fxGEgd *강연/협업 문의 https://linktr.ee/stussygo https://brunch.co.kr/@stussygo/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