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앱개발을 병행한 이유]
사이드 프로젝트로 앱 개발을 시작해서, 회사를 퇴사하고 독립 개발자로 활동하기까지의 여정을 정리한 글입니다.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부럽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네요 :) 결과적으로 회사를 퇴사하게 된 부분도 인상적이지만, '호기심'으로 첫번째 앱 개발을 시작했다는 부분이 여운이 오래 남았습니다. 내가 하는 일을 더 잘 하고 싶고, 다양한 경험치를 쌓고 싶다는 생각, 그걸 멈추지 않고 꾸준히 지속했을 때 큰 임팩트가 생기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