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슬픈 일을 겪고 나서 정신을 잠시 다른 곳에 두고 있다가,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달리고 있습니다. 그 결과 오늘은 한 달 만에 또 새로운 서적의 번역을 마무리
지난 달에 슬픈 일을 겪고 나서 정신을 잠시 다른 곳에 두고 있다가,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달리고 있습니다. 그 결과 오늘은 한 달 만에 또 새로운 서적의 번역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LLM, SLM 자체에 대한 관심이 더 큰 것 같지만, 인공 지능에게 실제로 일을 시키려면 결국 에이전트의 힘을 빌리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인공 지능 에이전트 소개와 개발에 관련된 서적을 번역해 보았습니다. 출간은 빠르면 올해 말에 제이펍 [https://jpub.tistory.com] 을 통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1년 3개월만에 다시 취업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적극적으로 한다고 해도 주변 분들에게 소개받거나 할 염치는 없어서 제가 마음 가는 곳에 이력서 던져 보는 것이 전부이긴 합니다만. 매일매일 할 일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면서 오는 연휴 다들 즐겁게 보내시라는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