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를 속이며, 상자 속에 갇혀 있지 마라 >
1 다른 사람과 내 자신을 보는 나의 시각은 처음부터 왜곡되어 있었던 것이었지요. 2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의 존재를 실제보다 훨씬 더 가벼이 여겼습니다. 3 내 자신 것 보다 덜 중요하고, 덜 정당한 필요와 욕구를 가진 하나의 ’대상object‘ 로 본 것이죠. 4 그런데 나는 그런 행동을 하면서도 내 행동의 문제를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5 나는 스스로를 속이며, 상자 안에 있었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