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팀프레시가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유치에 착수했다. 90%를 넘어서는 새벽배송 대행 시장 점유율을 앞세워 6500억원이 넘는 몸값을 꺼내 들었다. 상장 후 몸값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팀프레시가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유치에 착수했다. 90%를 넘어서는 새벽배송 대행 시장 점유율을 앞세워 6500억원이 넘는 몸값을 꺼내 들었다. 상장 후 몸값은 1조원이 목표다. 다만 당장 팀프레시의 프리IPO를 바라보는 시장 반응은 냉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장 몸값이 눌리고,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마저 좋지 못한 경우가 많아 프리IPO로의 기관 투자자 외면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팀프레시가 이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약점으로 꼽힌다. 지난해 기준 팀프레시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541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다각화 비용 증가로 2021년(224억원), 2022년(481억원)에 이어 적자가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1761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