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의 유튜브를 활용한 ‘D2C’ 도전기
이제 유튜브가 팬 커뮤니티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아티클 3문장 요약📑] 1️⃣ 지난 9월 3일 프로야구 구단 NC다이노스는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구단 D2C(Direct to Customer) 굿즈 쇼핑몰 'NC다이노스 PD샵' 연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는데, 지난해 대비 경기당 관중 수가 40% 이상 늘어난 인기를 비즈니스로 연결 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2️⃣ 여기서 POD(Print On-Demand)샵은 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의 이미지를 가지고, 상품을 주문 제작할 수 있어, 유니폼과 응원 도구는 물론 생활용품까지 폭넓게 상품을 갖추고 있어 활용도가 높으며, 각종 유튜브 영상 콘텐츠와 스트리밍을 활용한 연동 마케팅까지 진행하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더 뜨겁다고 합니다. 3️⃣ 물론 이미 기존 팬샵도 존재했지만, 이들은 주로 타 브랜드와 협업한 상품을 다룬다는 점에서, 구단이 직접 제조사와 계약하여 주문하는 POD샵은 확실한 차별성을 지니며, 이를 통해 앞으로 팬덤 데이터를 더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그 과정에서 팬들이 진짜 원하는 상품을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기대가 된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 💡기묘한 관점➕ 올해 프로야구가 꿈의 숫자라 불리던 천만 관중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기를 이끈 요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경기장의 열기를 그대로 가져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굿즈들도 한 몫 했다고 볼 수 있을 텐데요. 주문형 제작부터 D2C까지 확실히 최근의 모습들은 여타 패션 브랜드들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을 정도로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이러한 팬덤 비즈니스는 더욱 성장하지 않을까 싶네요. 🥤트렌드라이트 구독하기 https://bit.ly/3iSbx4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