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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레터 사태로 사이버보안 스타트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가뜩이나 증권가에서 사이버보안 기업 성장성에 한계를 두고 있는 가운데 보안기업의 상장과 투자 유치에 먹구름이 끼었다는 푸념이 나온다. 상장을

시큐레터 사태로 사이버보안 스타트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가뜩이나 증권가에서 사이버보안 기업 성장성에 한계를 두고 있는 가운데 보안기업의 상장과 투자 유치에 먹구름이 끼었다는 푸념이 나온다. 상장을 준비 중인 사이버보안 기업 A대표는 “시큐레터 여파로 최근 분위기가 얼어붙었다”며 “당초 목표로 내건 시점보다 늦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40549?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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