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캠프 관계자는 "앞으로 완전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기초 투자(시드투자)는 하지 않고 시리즈A 전단계인 프리A 단계 이상의 투자를 겨냥할 것"이라며 "인공지능(AI)이나 소프트웨어서비스(Saas)
디캠프 관계자는 "앞으로 완전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기초 투자(시드투자)는 하지 않고 시리즈A 전단계인 프리A 단계 이상의 투자를 겨냥할 것"이라며 "인공지능(AI)이나 소프트웨어서비스(Saas) 등 기술 분야를 주목하고 플랫폼 등 서비스 기업에 대한 투자를 피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디캠프의 역할 변화는 4월부터 새로 선임된 박영훈 대표가 주도하고 있다. 액센추어의경영컨설팅 대표를 지낸 박 대표는 디캠프에 합류하기 전 GS홈쇼핑 미래사업본부 부사장과 GS리테일의 디지털 부문 부사장을 지내며 GS그룹의 스타트업 투자를 주도한 전문가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100709490003568?did=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