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은 지난해 2월 하이브에 보유 주식을 매각하면서 국내에서 3년간 음반 프로듀싱을 하지 않겠다는 ‘경업 금지’ 약정을 맺은 바 있다. 이 조항이 해제되는 데까지 약 1년 4개월이 남은 현재, 이
이수만은 지난해 2월 하이브에 보유 주식을 매각하면서 국내에서 3년간 음반 프로듀싱을 하지 않겠다는 ‘경업 금지’ 약정을 맺은 바 있다. 이 조항이 해제되는 데까지 약 1년 4개월이 남은 현재, 이수만의 엔터 사업 복귀는 슬슬 시동걸 수 있는 충분한 시점이다. 아울러 이수만은 SM엔터테인먼트 시절부터 함께 해 온 유영진 프로듀서를 뒷받침할 새 프로듀서들도 대거 영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mk.co.kr/news/musics/11135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