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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 출시 과정에 대한 생생한 후기

https://www.infoq.com/presentations/threads-meta/ 메타 엔지니어인 Zahan Malkani가 쓰레드 출시에 대해 설명해준 글을 봐서 공유해보아요 * 사람들이 Twitter를 포기하고 어울릴 다른 곳을 찾고 있었는데, 이걸 기회로 보고 시작함 * 빠른 출시를 위해 인스타그램 재활용 : 기존 코드를 재사용 후 기술 부채 해결하는 전략을 사용 * 페이스북이 아닌 인스타그램을 사용한 이유 : 인스타그램은 팔로우 그래프에서 시작되었고, 인스타나 페이스북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인스타그램이 더 잘 맞았다고 생각해서 * 기술적인 이야기 * 사용자 데이터는 다양한 시스템에 저장 * TAO : 메타에서 개발한 분산 데이터베이스, 그래프 구조의 데이터를 처리 * UDB : MySQL 기반 DB * Haskell : 어뷰징 체크와 관련된 작업은 하스켈 사용 * ZippyDB : Key Value 스토어 * App Store의 preorder 기능을 사용했는데, 국가별로 타임존이 달라서 배포일 전에 앱을 다운로드하고 로그인을 시도했음. 글로벌 서비스는 배포할 때 타임존을 항상 고려하는 것이 필요 * 엔지니어링 팀의 규모 : 1월엔 5~10명, 중반엔 25~30명. 출시 당시엔 30~40명. 50명 이하로 유지되었고, 기여한 엔지니어는 100명 정도 * 쓰레드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보다 웹으로 나가는 아웃바운드 링크가 많음 그 외에도 흥미로운 내용이 있으니 글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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