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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명품 플랫폼 업체 발란이 생존을 위해 기업가치를 1000억원까지 깎은 채로 투자 유치에 나섰다. 이는 직전 투자 유치 단계인 시리즈C 대비 3분의 1에 불과한 기업가치다. 발란은 현재 완전자본

국내 명품 플랫폼 업체 발란이 생존을 위해 기업가치를 1000억원까지 깎은 채로 투자 유치에 나섰다. 이는 직전 투자 유치 단계인 시리즈C 대비 3분의 1에 불과한 기업가치다. 발란은 현재 완전자본잠식 상태로 100억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진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발란은 100억원 규모의 투자금 유치를 위해 잠재 투자자들과 접촉하고 있다. 발란은 상환전환우선주(RCPS) 투자 외에도 전환사채(CB) 발행을 염두에 둘 정도로 자금이 급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2445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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