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차게 시작한 프로젝트 그 끝은.. ?
회사 그만두고 내가 꼭 필요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졌다. 웃긴 건.. 평소에 필요했던 프로그램이 아니라, 내가 일을 벌려서 필요한 프로그램이 생기도록 한 것이 .... ㅋㅋ 온라인 판매자를 취미삼아 시작 했는데 생각보다 개발하고 싶은 기능들이 많았다. 그래서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좀 있는 SaaS 프로그램 개발로 .... ㄷㄷ 동동이랑 여름부터 시작했는데 아직 30% 정도.... 12월까지 끝낼 수 있을까? 초보 개발자들에겐 조금 버거운 일이지만 .. 그래도 학원에서 공부 + 프로젝트까지 알차게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