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알려진 매체로부터 인터뷰 요청을 받았다.
작년 롱*랙과 인터뷰를 했는데 조금은 아쉬운 이유로 인터뷰 내용들을 발행하지 못하는 일이 있었다. 하지만 롱*랙 편집자 분에게 약간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최대한 예우를 갖춰 의견을 전달 받았고 인터뷰 내내 콘텐츠를 읽는 구독자들에게 진심을 다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하는 편집자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어 롱*랙에 대한 신뢰도는 더 커졌다. 인터뷰는 정말 오랜 시간에 걸쳐 진행했고 질문들도 기존에 받았던 인터뷰 내용과 비교할 때 확실히 수준이 높았다 무엇보다 롱*랙과 인터뷰를 하면서 롱블랙의 콘텐츠가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꼈던 건 롱*랙의 콘텐츠를 읽는 구독자들이 다른 곳에서는 얻을 수 없는 영감과 인사이트를 진정성 있게 담아내고자 하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최근 다른 꽤 알려진 매체에서 인터뷰 제안을 받았고 사전 질문을 받았는데 역시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질문에서 마찬가지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답이 나올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좋은 아이디어도 늘 좋은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너무나 당연한 말을 다시 되새기게 된다. (이 사진은 클럽장으로 참여하고 있는 트레바리에서 만들어준 포스터) #스투시의생각노트 #스투시의일 책 https://bit.ly/3H10pgM *기업 강연,교육/협업 문의 https://linktr.ee/stussygo https://brunch.co.kr/@stussygo/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