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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증시의 무서운 상승세와 인도 거래소의 낮은 허들이 벤처창업가가 대거 몰리는 배경이 되고 있다. 차우한 대표는 “사모펀드(PEF)나 벤처캐피털(VC)보다 저렴하게 자본을 조달할 수 있다 보니 스

인도 증시의 무서운 상승세와 인도 거래소의 낮은 허들이 벤처창업가가 대거 몰리는 배경이 되고 있다. 차우한 대표는 “사모펀드(PEF)나 벤처캐피털(VC)보다 저렴하게 자본을 조달할 수 있다 보니 스타트업들도 시드 투자(사업 초기에 받는 투자금) 유치 대신 IPO를 택할 정도”라고 했다. ‘인도 개미’(개인투자자)의 증가도 증시 활황을 이끌고 있다. 인도 주식 투자자는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급격히 불어났다. 2020년 3100만 명에서 2022년 5940만 명으로 증가했고 올해 8월엔 1억 명을 넘겼다. 차우한 대표는 “개인투자자 규모가 최대 6억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며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경제 부흥책에 힘입어 당분간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4862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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