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엔 취준생, 학습 방법과 방향성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백엔드 파트를 공부하다가 최근 프론트에 관심이 생겨 프론트엔드를 공부하게 된 취준생입니다. 최근들어 심적으로 부담을 느끼고, 부진한듯하여 많은 고민이 들어 게시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나랑 다른 사람들, 베이스가 기본적으로 있었던 사람들이니까 라는 마인드로 제가 뒤쳐지가나 늦어도 신경쓰지 않았지만, 최근들어 많은 고민이 생겼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궁금한 부분들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자면 1. 저의 원론적 공부법에 대한 의구심이 정말 많이 듭니다. 어떤식으로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더 효과적인 공부법이 필요하지 않을까 기존의 방식만을 고집하다면 너무 적은 범위의 기술만 학습하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이 생깁니다. 이에 따른 조언이 필요합니다 2. 특정 코드를 짤 수 있다는 스스로의 자신/확신이 존재하지않습니다. 구현력이 부족한 느낌인데 뭐가 문제일까요..? 기초 지식이 부족해서일까요?? 일단 먼저 뭐라도 저만의 작은 PJT를 해보는것이 좋을까요?? (배운 부분을 전체 활용하는 본인만의 프로젝트를 구현해본다거나, 새로운 관심 영역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강의를 듣지않고 단순 구글링/유튜브 참고만 해보기) 3. 알고리즘 같은 경우는 많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데 구현부터 차근차근 연습해보고 그냥 더 많이 접해보는 방법 밖에 없겠죠? 또한 겁먹지 말고 아직 반년이라는 시간이 더 있으니 꾸준히만 해보기를 추천하실까요? 이러한 생각이 들었던 이유는 먼저 최근 제가 고민하고 있던 3가지 케이스 때문입니다. 1. : 강의를 듣고 한번만에 이해하기 어려워 여러번 돌려보고 복습/진행하다보니 하루 일과를 모두 투자하게 됩니다. : 일반적으로 뭔가 코드를 짜려고 하면 스스로 구현을 해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원론적인 부분이나 기초가 부적해서 그러는 것인지 고민도 되고 계속 클론코딩 위주로 하는 느낌이 들다보니 배운 내용 외적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느낌에 발전이 될까, 코드가 짜질까라는 생각과 고민이 깊어집니다. >> 몇몇분들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직잡 구현을 할 수 있게되었고 새로운 언어툴도 다양하게 접목시켜서 쉽게 구현하는 느낌이 드는데 저는 그정도도 하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더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남들과 비교를 하지 않으려했지만, 동일한 시간에 더 많은 것을 해내는 학우들을 보면서 저의 학습법과 연습 방법에 대한 의구심은 커지고 피로도는 증가되는 느낌입니다. 이러다보니 상기와 같은 2가지 고민을 질문했습니다. 퇴직을 하고 이 분야를 접해보고 싶어서 쉽게 포기않으려 했고, 다른 분야보다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지만 실력이 더디고복합적으로 많은 고민이 들어 이렇게 긴 장문의 글을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