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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바이오 기업들은 늘 자금이 부족하다”며 “비상장일 때는 100억을 마련하려고 뛰어다니고, 상장하고 글로벌 임상에 들어가면 1000억씩 조달하느라 동동거렸다. 코스닥 시총 1위가 된 지금

박 대표는 “바이오 기업들은 늘 자금이 부족하다”며 “비상장일 때는 100억을 마련하려고 뛰어다니고, 상장하고 글로벌 임상에 들어가면 1000억씩 조달하느라 동동거렸다. 코스닥 시총 1위가 된 지금도 똑같다. 여기까지 온 것은 정말 운이 좋았다”고 했다. 시가총액 23조원의 알테오젠도 사정이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박 대표는 지금부터 향후 2~3년이 알테오젠에도, 한국 바이오 산업에도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진단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9414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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