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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고민하는 주니어에게,

회사를 다니다보면 퇴사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는 시점이 있는데, 그 시점에 읽어보면 좋은 글이 있어 공유드려요. 저도 의견을 붙이면, 나만의 퇴사 기준을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주변 사람의 의견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내 기준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퇴사할 것 같은 시그널이 있다면 그 시그널이 3번 반복되면 퇴사를 더 생각해본다 이런 기준들..! * 퇴사하는 이유는 다양함 * 감정 분석하기 *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고민을 명확하게 바라보기 * 어떤 순간에 퇴사하고 싶다고 느꼈지? * 내가 원하는 환경은 어떤 모습이지? *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 승현님의 행복을 위한 필수 요소 : 건강, 자기 효능감, 성장 * 건강을 지키지 못하면 커리어 목표도 의미가 없음 * 자기 효능감 : 내가 중요하다고 느끼는 역할을 맡아 내 역량이 충분히 발휘되고 있다는 믿음 * 성장 : 끊임없이 배우고 조금씩 나아가는 삶 * 퇴사를 결심할 때 스스로에게 하면 좋은 질문 * 지금 환경에서 내가 더 배울 수 있는 것은 없는가? * 내가 퇴사를 통해 기대하는 변화는? * 다음 회사에서도 비슷한 문제에 직면한다면, 나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지금 떠나는 것이 나의 경력에 도움이 될까? * 쉼만을 위한 퇴사는 재취업이 어려워서 부담과 압박으로 변할 수 있음 *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세워보기 https://imksh.com/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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