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모수 안성재 셰프의 무기
특강에서 꺼낸 5가지 무기의 질문과 이야기 1. 의도한 경험을 전달한다는 것은? 먼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 2. 좋은 공간이란? 어떤 공간을 만들 때 그 공간에서 어떤 경험을 하고 공감할 것인지가 나로부터 있어야 한다. “좋은 공간은 그곳의 음식을 닮았다” 3. 반드시 필요한 한 가지는? 그곳만의 ‘기준점’과 ’문화’는 반드시 필요하다. “스킬 그 이상으로 필요한 것은 ’마인드셋‘” 4. 좋은 경험이란? 내가 가진 좋은 경험을 전할 때 생기는 것. 모수의 타코는 안성재 셰프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부터 탄생했다. ”개인적인 것이 시대의 스타일이 된다.“ 5. 최고의 고객경험은? 고객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먼저 준비해두는 것. “편안함이 진정한 럭셔리다.” 메모에서 꺼내왔어요. 도움이 되셨다면 다른 분들 이야기도 담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