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콘(TEOConf 2024) 참가 후기
컨퍼런스가 끝나고 집에 가면 왠지 모를 아쉬움이 많았어요. 분명 좋은 내용들을 많이 들었는데 뭔가 소화되지 않은 느낌도 가끔 들었어요. 네트워크 중심의 테오콘을 다녀오니까 이전에 왜 아쉬움이 많이 남았는지 조금은 알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번째 테오콘에 참여했던 후기를 적어봤어요. https://donghoon-song.github.io/%ED%9A%8C%EA%B3%A0/%ED%85%8C%EC%98%A4%EC%BD%98(teoconf-2024)-%EC%B0%B8%EA%B0%80-%ED%9B%84%EA%B8%B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