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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케어 기업 티에이치케이컴퍼니가 하나금융그룹 등 8개 기관투자자로부터 25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누적 투자금은 482억 원에 달한다. 티에이치

시니어 케어 기업 티에이치케이컴퍼니가 하나금융그룹 등 8개 기관투자자로부터 25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누적 투자금은 482억 원에 달한다. 티에이치케이컴퍼니는 B2B(기업 간 거래) 복지용구 유통 플랫폼 '이로움케어'를 기반으로 2024년 매출액 1200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2026년까지는 매출액 2860억원, 영업이익 31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2730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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