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야 수츠케버가 사전학습 시대는 끝났고, 이제 사후학습 시대라고하는 이유는, 컴퓨팅 파워나 알고리즘은 계속 발전하지만 데이터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비유가 이마를 탁 치게 합니다.
일리야 수츠케버가 사전학습 시대는 끝났고, 이제 사후학습 시대라고하는 이유는, 컴퓨팅 파워나 알고리즘은 계속 발전하지만 데이터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비유가 이마를 탁 치게 합니다. 사전학습에 사용하는 가장 큰 데이터, 그것은 인터넷인데 그게 화석 연료와 같다는 것 입니다. 화석 연료와 같이 의도치않게 생겨났고, 문명(AI)을 발전시키는 주 연료가 되었지만, 그 연료는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죠. AI는 전기와 같다는 말과 같이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완벽한 비유가 아닌가 싶네요.